세무와회계저널 | 코스닥 IPO 企業의 財務的 特性과 외국인투자의 誘引에 대한 實證硏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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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발행일 : 2011년 3월 10일 |
| 제 12권 1호 |
| 저자 : 김선양&/최문수&/김은정 |
본 논문은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이 많은 코스닥등록 기업을 대상으로 코스닥 기업의 어떤 재무적 특성이 외국인 투자를 유인하는지를 실증분석을 통해 연구하였다. 특히 신규공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상장시점과 그 이전 시점(상장되기 1년전)까지의 자료를 이용하여 외국인 투자가 언제 발 생하였는지를 파악하고 외국인 투자가 언제 최초로 발생하였는지를 확인하였다. 이는 외국인 투자 자들의 기업경영에 대한 영향력을 배제한 상태에서 최초로 외국인 투자를 유인하는 재무적 특성이 어떤 것인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.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투자규모와 관련 없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초로 투자를 할 때에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의 재무적 특성은 자본적 지출, 성장성과 기업규모로 대변되는 자본조달비용 등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익성과 배당정책을 나타내는 변수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. 그러나 투자규모를 고려하는 경우, 즉 외국인의 투자지분이 5%이 상인 경우, 유의하지 않았던 수익성과 배당정책 변수들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투자규모가 5%이 상인 경우, 수익성과 배당정책도 외국인의 투자를 결정할 수 있는 유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한편 토빗분석의 결과에 의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존에 투자한 기업에 지속적으로 지분투자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*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(2011-04-11 17:56)

